"경찰청장이 도망갔다"…광주 간 장동혁 30분간 '분노'

1 week ago 1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고생이 피살된 '장윤기 사건'과 관련한 의혹 등을 묻기 위해 광주경찰청을 찾아 김영근 광주경찰청장 면담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장 대표는 오늘(9일) 광주경찰청 앞에서 "국민의 공분을 산 사건 경위를 확인하러 왔는데 청장이 도망갔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제 식구를 감싸고 사건을 축소하며 증거를 인멸하는 것이 경찰의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당초 장 대표는 오늘 신임 인사차 국회를 찾기로 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었습니다.그러나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경찰 내 범죄은폐 의혹,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목소리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한 총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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