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별' 경무관 … 48명 전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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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경찰의 별' 경무관 … 48명 전보 인사 업데이트 : 2026.09.28 18:21 닫기 경찰이 경무관 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군인으로 치면 장군급에 해당해 '경찰의 별'이라 불리는 경무관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에 이은 경찰 서열 4위 계급이다. 경찰청 본청에서는 범죄예방대응국 치안상황관리관에 강상길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부장이,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에 배용석 경무관이 각각 임명됐다. 배 경무관은 지난 4월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파견돼 근무해왔다. 국가수사본부 수사국 사이버수사심의관에 김형률 부천원미경찰서장이, 안보수사국 안보수사심의관에 김진태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배치됐다. 서울경찰청에서는 경무부장에 강순보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이, 치안정보부장에 김성준 경찰청 치안정보심의관, 수사부장에 김근만 충남경찰청 수사부장 직무대리, 범죄예방대응부장에 김종관 대전경찰청 생활안전부장, 101경비단장에 손창현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각각 발령됐다. 경찰은 이번 인사에서도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향피제는 지역 유착을 막기 위해 연고지 근무를 배제하는 인사 원칙이다. 전체 경무관 전보 인사는 매경닷컴에서 볼 수 있다. [문광민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청은 28일 경무관 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특정 직위에 강상길, 배용석, 김형률, 김진태 등 다양한 경무관이 임명되었고, '향피제' 원칙에 따라 지역 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도 시행됐다. 전체 경무관의 인사 내용은 매경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이 서열 4위인 '경찰의 별' 경무관 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28일 단행했어요! 🌟👮‍♂️ Key Points 경찰청은 2026년 9월 28일 자로 군의 장군급에 해당하는 경무관 48명의 전보 인사를 발표했어요. 📋🔍 경찰청 본청과 서울경찰청 등 주요 보직에 새로운 적임자들이 배치되며 지휘부 진용을 새롭게 갖추었어요. 🏢💼 이번 인사에서도 지역 유착을 방지하고 공정한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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