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 김종윤씨
롯데하이마트는 김종윤 부사장(48)을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구글과 맥킨지앤드컴퍼니, 야놀자 등을 거치며 사업 전략과 마케팅, 신사업 개발 등을 맡은 바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김종윤 부사장(48)을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구글과 맥킨지앤드컴퍼니, 야놀자 등을 거치며 사업 전략과 마케팅, 신사업 개발 등을 맡은 바 있다.
■준오뷰티
◇준오뷰티 〈선임〉 △최고브랜드책임자 박은선
트렌드뉴스
-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11
![[경제계 인사]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 김종윤씨 外](https://image.donga.com/donga_v1/images/img_default.png)

![반도체 '국가 총력전 체제'…1000조원 규모 신규 투자 [퇴근길 30초 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839398.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