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구명시설 등 관리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항만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내 8개 항만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통영항 △고현항 △옥포항 △삼천포항 △하동항 △중화항 △진촌항 등 항만 여객부두와 방파제, 여객선터미널 등 이용객이 많은 공중이용시설 8곳이다. 도는 시설과 구조물의 균열 및 변형 여부를 비롯해 안전난간과 구명시설 등 안전시설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출입통제구역 관리 상태와 안전표지 설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에 대비해 추락 위험 등 사고 우려 시설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라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등 후속 안전조치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도영진 기자 0jin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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