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는 사업모델 고도화 컨설팅부터 투자유치까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직·간접 투자유치 110억 원, 고용창출 189명, 지식재산권 출원 168건의 성과를 냈다.
올해는 투자 연계 기능을 강화해 ‘투자유치 집중’과 ‘실증지원’ 두 개 트랙으로 운영한다.
‘투자유치 집중 트랙’은 투자유치를 준비 중인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36개 기업을 선정한다. 기업별로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3,800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실증지원 트랙’은 후속 투자를 준비하거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대상 실증 사업을 추진하려는 조직을 대상으로 총 6개 기업을 선정한다. 기업당 5,000만 원의 실증 지원금과 함께 시장성 검증 컨설팅,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또는 사회적금융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업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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