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3년 차' 윤현민, 생애 첫 소개팅에 기대감 UP.."내년에 결혼운 세다"[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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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원희, 윤현민의 소개팅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탁재훈,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임원희와 윤현민을 원격 조정하는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날 소개팅을 앞두고 탁재훈은 소개팅에 번번이 실패하는 임원희를 향해 "우리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며 엄포를 놨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때 윤현민은 "저는 소개팅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중고등학교도 남학교를 나왔고 대학에 안 갔다. 제가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탁재훈은 "윤현민은 허당이지만 입만 안 열면 허당인지 모른다. 되도록 말을 하지 말라"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VCR을 보던 윤현민의 모친은 '신흥 바보'로 등극한 아들의 허당기를 언급하며 "시장에서 누가 '현민이 어머니세요?'라고 하길래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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