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주택가 원룸 33곳 빌려 성매매 알선…40일간 5억 7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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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주택가에서 원룸 등을 임차해 불법 마사지와 성매매를 알선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어제(19일)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논현동·역삼동 일대에서 불법 마사지와 성매매를 알선한 업체 2곳의 업주 3명과 공범(바지사장) 1명, 업소 여성 2명, 성매매 피의자 2명 등 8명을 '영업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검거하고 범죄수익금 2,500만 원 상당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매매 광고·알선, 의료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습니다.이들은 오늘(20일) 공소청으로 송치될 예정입니다.영업 성매매 알선 혐의는 성매매알선처벌법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7,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는 등 단순 성매매 알선 혐의에 비해 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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