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태산 국힘…"흔들지 말라" "퇴진하라" 쪼개진 원외

5 hours ago 1
【 앵커멘트 】 국민의힘 내홍이 점입가경입니다. 20여 명의 전·현직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지 하루 만에 오늘(22일)은 70여 명의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장 대표의 정당성을 흔들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번에는 원외가 둘로 나뉘었습니다.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70여 명은 "장동혁 대표의 정당성을 흔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는 "장 대표는 115만 당원의 신임을 받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지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20여 명의 전·현직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법원의 판결 취지를 폄훼하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