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총동문회, 가천인 골프대회서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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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총동문회, 가천인 골프대회서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입력 : 2026.05.13 16:13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가천대]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가천대]

가천대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가천대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GC에서 ‘2026년 제7회 가천인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길여 총장과 송성근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과 교직원 등 132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윤원중 부총장이 대학의 최근 발전 현황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중심대학 선정 등 주요 성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연구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 육성, 글로벌 명문대학 도약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송성근 총동문회장은 “가천대학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총장과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동문 모두가 큰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억 원 발전기금 약정은 동문들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모교와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대학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길여 총장은 총동문회의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송성근 총동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총장은 “이번 발전기금 약정은 동문들의 자긍심과 대학 미래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선물”이라며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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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지난 11일 열린 ‘2026년 제7회 가천인 골프대회’에서 동문들은 대학의 최근 발전 현황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길여 총장은 총동문회의 기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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