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오셨다가 방문해주셨다”…김구라 늦둥이 딸 공개한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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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오셨다가 방문해주셨다”…김구라 늦둥이 딸 공개한 떡집

입력 : 2026.04.21 16:51

방송인 김구라와 늦둥이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구라와 늦둥이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충주의 한 떡집 인스타그램에는 김구라와 그의 딸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늘 가족 여행 오셨다가 저희 가게 또 방문해 주셨다”라며 “1년 지났는데 예쁜 따님 수현 양이 많이 컸다”고 썼다.

이어 “처음 오셨을 때는 수현 양이 자고 있어서 자는 모습만 봤는데 많이 컸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천사 같았다. 김구라 사장님, 사모님 두 분도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구라 딸 수현양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다. 방송 등에 공개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떡집 측은 “아무래도 수현 양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 스티커 붙이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떡집 측은 지난해 3월에도 김구라의 방문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후 2021년 늦둥이 딸 수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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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그의 늦둥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떡집 인스타그램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서는 딸 수현 양이 많이 컸다는 언급과 함께 김구라 부부의 모습도 칭찬받았다.

딸의 얼굴은 보호를 위해 스티커로 가려져 있으며, 김구라는 2020년에 재혼 후 수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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