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으면 가"라더니…브루누 지키기에 진심 된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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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를 향한 타 구단들의 영입 제의를 모두 거절할 방침입니다.영국 BBC는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 유벤투스, AC 밀란(이상 이탈리아)이 페르난드스 영입을 검토 중인 가운데, 맨유는 다음 달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어떤 제의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오늘(18일) 보도했습니다.매체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최대 5,000만 유로(약 820억 원) 규모의 이적료를 맨유에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지만 맨유 고위 관계자들은 갈라타사라이의 이러한 시도가 '시간 낭비'가 될 것이라며 페르난드스는 '판매 불가' 자원이라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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