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정과제비서관 김락중·해외언론비서관 이승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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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중·이승원 오는 31일부터 출근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서울=뉴시스]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에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해외언론비서관에 시사평론가 이승원씨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청와대에 따르면 해외언론비서관은 최성아 비서관이 사의를 밝히면서 공석이 된 자리로, 이씨가 오는 31일부터 곧바로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씨는 내일신문과 이데일리 기자 출신으로, 최근 시사평론가로 활동했다. 한상익 국정과제비서관 후임으로는 김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김 선임행정관은 성남일보 기자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뉴시스] 청와대 > 구독 靑 강훈식-홍익표 잇달아 나서 “연임 개헌 불가” 선긋기 김용범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靑정무수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현행 헌법상 불가능” 트렌드뉴스 1‘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최태원, SK하닉 주식 3620주 첫 매수…48억어치 4완패한 中 14세 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질 (영상) 5“사람 물에 떠 있다”…경기 평택호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6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7경찰 서열 2위, 공항공사 사장 불발…재경부 퇴직자는 삼전닉스行 8[오늘의 운세/7월 30일] 9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10[단독]자진출석 피의자, 지하철역으로 불러내 체포한 경찰 1[김순덕 칼럼]군불 때는 ‘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심상치 않다 2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3대만, TSMC 기술 빼간 직원에 징역 10년… 한국선 6년형 그쳐[인재 통째로 빼가는 기술유출/下] 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5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6전원 무죄 나온 ‘서해 피격’…유족, 민사소송 취하 7정부 긴급회의… “레버리지 과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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