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퍼시픽가스&일렉트릭, 산불 배상책임 보호안 제외…주가 18%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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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1 오전 12:59:51 수정 2026-09-01 오전 12:59:51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전력업체 퍼시픽가스&일렉트릭(PCG)이 산불 관련 배상책임을 줄여줄 입법안이 무산될 가능성에 급락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오전11시58분 퍼시픽가스&일렉트릭 주가는 전일대비 18.83% 급락한 13.49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하원은 상원법안 492호를 수정하면서 전력회사의 산불 배상책임을 제한하는 조항을 제외했다. 특히 보험사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전력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빈 뉴섬 주지사의 제안이 빠지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졌다. 퍼시픽가스&일렉트릭은 과거 대규모 산불 배상책임으로 지난 2019년 파산보호를 신청한 전력이 있다. 회사는 수정 법안에 대해 산불 피해자 지원에는 진전이 있지만 안정적인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장기적 보호장치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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