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퍼시픽가스&일렉트릭, 사업 재편 검토·투자 연기…주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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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3 오전 2:18:10 수정 2026-09-03 오전 2:44:06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전력업체 퍼시픽가스&일렉트릭(PCG)이 사업 재편 검토와 자본지출 연기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2일(현지시간) 오후1시2분 퍼시픽가스&일렉트릭 주가는 전일대비 7.10% 내린 13.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퍼시픽가스&일렉트릭은 잠재적인 사업 재편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전략적 및 재무적 검토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고금리 차입 필요성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예정된 자본지출 가운데 20억달러를 연기하기로 했다. 최근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배상책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재무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까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주가는 지난 월요일에도 20% 폭락한 바 있다. 회사가 비용 통제에 나섰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사업 재편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로 재무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6.3지방선거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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