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패브리넷, 분기 실적 좋았지만…마진 역풍 우려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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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18 오후 9:59:34 수정 2026-08-18 오후 9:59:34 가 가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광학 제품 제조업체인 패브리넷(FN) 주가가 분기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18일(현지시간) 오전 8시53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패브리넷은 전 거래일 대비 11.96%(71.58달러) 내린 527.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패브리넷의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은 13억2000만달러로 전년비 45% 늘어났고, 주당순이익(EPS)은 4.10달러로 시장 예상치였던 3.85달러를 가뿐하게 넘어섰다.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에 힘입어 패브리넷은 2027회계연도 1분기 13억8000만~14억3000만달러에 달하는 긍정적인 매출 전망을 제시했다.하지만 패브리넷이 평소 1분기 비용의 계절성으로 인해 일시적인 마진 역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하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빠지는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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