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6-09-28 오후 8:13:59 수정 2026-09-28 오후 8:13:59 가 가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테슬라(TSLA)가 2017년 처음 공개한 대형 전기트럭 ‘세미(Semi)’의 고객 인도를 약 9년 만에 본격 시작한다. 테크크런치는 28일(현지 시간) 테슬라는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행사를 열고 세미의 양산 및 고객 인도 계획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고객들이 준비되는 대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충전 인프라 구축은 여전히 본격적인 보급을 위한 과제로 꼽힌다. 세미는 리노에 위치한 테슬라의 첫 번째 기가팩토리 인근에 새로 건설된 전용 공장에서 생산된다. 테슬라는 이 공장에서 주당 약 1000대, 연간 최대 5만대의 세미를 생산하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최상위 모델은 적재량에 따라 한 번 충전으로 500마일 이상을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조금을 적용하기 전 가격은 30만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전망되며, 주행거리가 짧은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댄 프리스틀리 테슬라 세미 프로그램 책임자는 대형 트럭이 전체 도로 차량의 약 1%에 불과하지만 전체 차량 배출량의 16%를 차지한다며 전기트럭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52% 하락한 370.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美특징주]테슬라 9년 만에 전기트럭 '세미' 고객 인도…주가는↓
1 hour ago
1
Related
[美특징주]엔비디아, 자사주 1500억 달러 추가 매입에 개장전 '상승'
1 hour ago
3
[美특징주]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신버전 공개에도 개장 전 약세
1 hour ago
0
[美특징주]유아이패스, AI 가격 부담에 성장 우려…개장전 3%↓
1 hour ago
1
[TODAY엔비디아]AI 에이전트 격리 이탈 막는 오픈 보안 플랫폼 출시…개장전 1%↑
1 hour ago
0
금융위, 고빈도매매 규율방안 검토…레버리지·신용·미수도 조인다
1 hour ago
0
[美특징주]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IPO 추진에 프리마켓서 4%↓
2 hours ago
0
AMD, CPU 성장에 목표주가 상향-BofA
2 hours ago
1
마이크론, AI 수요·D램 공급 부족 전망에 목표가↑-베어드
2 hours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네팔 홍수 버티고 명소된 ‘기적의 초록집’…집주인이 밝힌 비밀은
3 weeks ago
76
돈·생명·게임·식량 독점…‘더 커뮤니티2’ 살벌한 생존 구조 (더 커뮤니티2)
3 weeks ago
56
베스티 ‘연애의 조건’, 13년 만에 역주행…글로벌 차트까지 접수
3 weeks ago
53
효리수, 그야말로 ‘화제의 신인’ 효연·유리·수영 K팝 새 판 짠다
4 weeks ago
53
‘아시아 프로야구 최강팀 가리자’ 2026 APBC, 11월 12~15일 도쿄돔서 열린다
3 weeks ago
51
이란 前대통령 “명예롭게 전쟁 끝내야” 종전 국민투표 제안
2 weeks ago
49
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마운자로·위고비 NO"[스타이슈]
4 weeks ago
48
24세 유명 먹방 인플루언서 돌연 사망…3일 전 건강 이상 고백
2 weeks ago
47
넘어진 뒤 엑스레이는 정상인데 손목이 계속 아프다면… ‘주상골 골절’을 놓치는 이유
3 weeks ago
45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美특징주]엔비디아, 자사주 1500억 달러 추가 매입에 개장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마운자로·위고비 NO"[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3107152654706_2.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