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스트래티지, 두 달 만에 비트코인 매수 재개…주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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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1 오전 1:51:11 수정 2026-09-01 오전 1:51:11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약 두 달 만에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하며 2%대 상승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오후12시44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2.18% 상승한 130.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7%대 급락했던 주가는 이날 장전거래부터 반등세를 나타냈다. 배런스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 4603개를 3억6970만달러에 매입했다. 평균 매입가는 개당 8만318달러로 지난 6월 말 이후 첫 추가 매수다. 회사는 보통주 매각을 통해 확보한 6억280만달러를 활용해 이번 거래에 나섰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84만5050개로 늘었다. 전체 평균 매입가는 개당 약 7만5412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이 이날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스트래티지가 대규모 매수에 다시 나서면서 비트코인 투자 전략을 이어가겠다는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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