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마라홀딩스, 데이터센터 성장성 열위에 월가 투자의견 하향…주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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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5 오전 4:01:05 수정 2026-09-15 오전 4:01:05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디지털 인프라업체 마라홀딩스(MARA)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 기회가 경쟁사보다 제한적이라는 월가의 평가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오후1시11분 마라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2.88% 하락한 11.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JP모간은 마라홀딩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매도’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다. 경쟁사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통해 보다 직접적인 성장 기회와 기업가치 상승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마라홀딩스도 디지털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를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는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단기간에 실적과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촉매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자산 가치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경쟁사 대비 성장 경로가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가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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