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럼그룹, 앤트로픽과 137억달러 컴퓨팅 계약… 주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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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5 오전 4:02:16 수정 2026-09-15 오전 4:02:16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비디오업체 럼그룹(RUM)이 앤트로픽과 대규모 컴퓨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오후2시23분 럼그룹 주가는 전일대비 12.71% 급등한 8.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디인포메이션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럼그룹으로부터 컴퓨팅 파워를 공급받기 위해 6년간 137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대규모 AI 연산 수요를 기반으로 장기간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럼그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호스팅하는 업체로 AI 인프라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이번 계약이 현실화될 경우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며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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