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I도 변동성 극심 … 메모리 vs 빅테크 어느 액티브 ETF로 갈아탈까

1 week ag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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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미국 빅테크 수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왼쪽 셋째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다섯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일곱째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아홉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자리했다. [연합뉴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미국 빅테크 수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왼쪽 셋째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다섯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일곱째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아홉째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자리했다. [연합뉴스]

<플러스 포인트>
▶美AI액티브ETF 중 RISE·ACE 선방
▶비용 통제 나선 빅테크 최근 살아나
▶메모리 多 TIME·TIGER는 고전 중

글로벌 인공지능(AI)·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변동성 장세를 지나고 있다. 그 사이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AI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전략도 ‘메모리 집중형’과 ‘빅테크 분산형’으로 갈렸다. 같은 ‘미국 AI 액티브’임에도 한 달 새 13%포인트(P)까지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면서 투자자 셈법도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美 AI 액티브 ETF, 빅테크 vs 메모리

최근 국내 ETF 시장에는 글로벌 반도체 및 인공지능 테마 상품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그중 미 증시에 상장된 종목에만 집중한 액티브 ETF는 대표적으로 4개가 상장돼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이들 4종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메모리 기업 편입 비중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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