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신한카드와 함께 일본 여행에 특화된 'SOL트립앤J 체크카드'를 21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신한은행의 대표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라인업을 확장한 상품이다.
기존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환율 우대 100%,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혜택에 더해 일본 현지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대거 담았다.
일본 현지 돈키호테와 편의점 등 주요 가맹점 할인은 물론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에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JCB의 현지 제휴처 할인과 함께 공항 JCB 라운지 무료 이용, 호시노리조트 할인 등 부가서비스도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연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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