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티켓을 8월5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라이엇게임즈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9월4일부터 열리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티켓을 8월5일 17시부터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는 현재 알파조와 오메가조로 나뉘어 상위 라운드 진출팀을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알파조에서 젠지는 3전 전승의 기록으로 부산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각 그룹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로 직행한다. 나머지 8개 팀은 이번 시즌 처음 도입된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퍼시픽 8개 팀과 더불어 발로란트 챌린저스 리그(VCL) 코리아의 온사이드 게이밍(ONG), VCL SEA의 샤퍼 이스포츠(SP), VCL 재팬의 큐티 디그(QTD), VCL 퍼시픽 LCQ(Last Chance Qualifier)의 집토 이스포츠(XPT) 등 VCL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팀들이 합류해 플레이오프행 티켓 4장을 놓고 맞붙는다.
이 중 상위 4개 팀만이 각 그룹 상위 2개 팀과 플레이오프에서 합류해 최종 승부를 겨룬다.
상위 4개 팀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으로 향한다.
부산에서의 결과를 바탕으로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인 ‘챔피언스 상하이’행을 확정한다.
‘퍼시픽 스테이지 2’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할 2개 팀과 함께 마스터스 런던 준우승으로 챔피언스 진출권을 조기 확보한 페이퍼 렉스(PRX),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 따라 합류할 마지막 한 팀이 상하이 무대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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