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의 왕’ 에메리 감독 ‘유로파리그는 내꺼야’ [포토]

1 week ago 6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톤 빌라가 21일(이하 한국시각)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꺾고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에 아스톤 빌라는 첫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또 아스톤 빌라를 이끄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이날 우승으로 유로파리그에서만 5차례 정상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