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 2026] 티저 영상 공개 기대감 ‘up’…본격 준비 작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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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26’

‘SWC 2026’ <자료제공=컴투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 2026)’이 본격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는 ‘SWC’인만큼 대회의 풍성함과 재미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대회 룰이 적용돼 어느때보다 기대감이 크다.

컴투스는 지난 4월 ‘SWC’ 대회 변경 관련 내용을 알린바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SWC2026’ 공식 티저 영상을 22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대회의 월드 파이널은 11월10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영상에는 역대 우승자들의 플래카드가 걸린 장엄한 명예의 전당을 비추며 시작한다.

2017년 초대 챔피언인 ‘TOMATO’를 비롯, 2018년 우승자이자 한국 최초 챔피언인 ‘BEAT.D’ 등 세계 최정상에 올랐던 레전드 선수들의 이름이 차례로 등장하며 대회의 역사를 되짚는다.

동시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역대 명승부의 짜릿한 중계 음성을 배경으로 그간 무대를 달궜던 벅찬 감동과 열기를 다시금 소환한다.

이어 화려한 조명 아래 올해 대회의 우승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낸다.

영상 말미에는 올해 슬로건인 “INTO THE LEGACY”가 등장한다.

한편 ‘SWC2026’은 6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8월 말 함부르크·토론토·방콕에서 지역 컵이 진행된다. 월드 파이널은 11월10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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