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사외이사 및 임원 보수 지급을 위해 153억4406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1만2536주로, 처분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4월21일) 종가인 122만4000원이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처분 목적을 '사외이사 주식 보수 및 장기성과급 행사에 따른 주식 보수 지급'이라고 밝혔다. 사외이사 주식 보수 지급 교부 대상은 6명이고, 장기성과급 행사에 따른 주식 보수 지급 교부 대상은 3명이다.
자사주 처분은 5월4일 이후 이뤄진다.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대상자별 개인 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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