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소 메모 앱 호보코드를 만든 bigcat입니다.
식당 주문 조합이나 카페 자리처럼, 다시 갔을 때 필요한 메모가 있습니다. 적어 둔 메모가 있어도 다음 방문 때 그 메모를 떠올리고 찾아보는 일은 남습니다. 그 과정을 줄여 보려고 호보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장소를 고르고 메모를 적은 뒤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 장소의 알림을 켜 두면 근처에 갔을 때 알려줍니다. 같은 건물에 남긴 메모는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미리 알림에도 위치 알림은 있습니다. 호보코드는 한 장소에서 다시 참고할 메모와 사진을 모아두는 쪽에 집중했습니다.
현재 아이폰 앱으로 출시돼 있습니다.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항상 허용’과 ‘정확한 위치’, 알림 권한이 필요합니다.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내의 층이나 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하지는 않습니다.
장소를 고르고 첫 메모를 남기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지, 다시 방문했을 때 메모를 확인하는 방식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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