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pecify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Claude Code와 Codex로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기능이 동작하고 테스트를 통과해도 프로덕트의 구조와 설계 의도에 맞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가 빠르게 쌓일수록 데이터 흐름과 기능 간 관계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Specify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드베이스를 바탕으로 아키텍처를 다이어그램으로 살펴보고, 기능별 개발 노트와 흐름도를 통해 데이터가 어떻게 전달되고 처리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새 기능을 설계할 때 기존 구조와 관련 기능을 먼저 살펴보고, 어느 도메인에 기능을 배치할지와 기존 서비스·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 정리한 뒤 코딩 에이전트에게 구현을 요청하는 흐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발 후에는 결과를 설계 의도와 다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특히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거나 설계할 때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하셨는지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days ago
16



![[ET특징주]펩트론, 일라이릴리 기술평가 종료 소식에 하락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8/news-p.v1.20261008.b94f10395e00410b8d2a494b9b836893_P1.gif)

![[美특징주]캠벨·제너럴밀스 등 강세…기술주 이탈해 소비재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이효리, 잔고 10만원·찬물 샤워 '쉬었음 청년' 커플 사연에.."너무 마음 아파"[연애전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98,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508283965845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