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면접에서 "이 코드 왜 이렇게 구현하셨어요?"라는 질문을 받고 말이 막힌 적이 있으신가요.
면접 준비를 하면서 반복해서 겪은 문제가 세 가지 있었습니다.
-
내가 짠 코드인데 기억이 안 납니다
몇 달 전에 짠 프로젝트를 면접에서 설명하려고 하면 "그거 뭐였더라" 상태가 됩니다.
남이 짠 게 아닌데도 설명을 못 하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남이 짠 것과 구별이 안 됩니다. -
어디를 물어볼지 몰라서 손으로 다 뜯어봅니다
준비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자기 레포를 다시 읽고 예상 질문을 직접 만듭니다.
다만 커밋이 수백 개면 오래 걸리고, 정작 면접관이 찌를 곳은 빠뜨리기 쉽습니다. -
공고마다 요구가 다른데 준비는 늘 똑같습니다
질문 리스트 200개를 외워도 막히는 건 결국 "내 프로젝트" 질문이었습니다.
DevFit은 위의 수작업(공고 읽기 → 내 코드 다시 읽기 → 예상 질문 만들기)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하는 일
- 공고 분석: URL·캡처·텍스트를 담당 업무, 필수·우대 자격, 인재상으로 정리합니다.
잡코리아·사람인·원티드·링커리어·인크루트와 일부 기업 채용 사이트 URL을 지원합니다. - 예상 질문: 레포 전체가 아니라 내가 작성한 커밋·diff 중에서 로직 밀도가 높은 곳을 골라 질문을 만듭니다.
질문마다 근거 커밋 sha·파일 경로, 묻는 이유, 막히기 쉬운 지점을 함께 보여 줍니다. - 없는 것도 질문이 됩니다: 테스트·CI·lockfile이 없거나 .env를 커밋한 흔적은
LLM 없이 규칙으로 잡아서 질문으로 만듭니다 ("테스트 없이 이 로직이 맞다는 건 어떻게 확인했나요?"). - 학습실: 직접 답을 쓰면 피드백과 꼬리 질문이 이어집니다. 질문에 나온 개념은 개념카드로 정리합니다.
모의면접 기능을 통해 음성과 텍스트로 면접을 연습할수도 있습니다. - 공고 1개 = 카드 1장으로 지원 상태, 마감, 면접 일정을 관리하고 .ics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써 보기
- 로그인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GitHub를 연동하면 내 레포로 분석합니다.
- 하루 10회 무료이고, 기본은 공개 레포만 읽습니다. private 레포는 별도로 동의해야 열립니다.
- 합격 여부를 판정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답변 준비도 지표가 하나 있지만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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