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2위 김상욱 “웰터급은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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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UFC 2위 김상욱 “웰터급은 더 강해” 업데이트 : 2026.09.24 03:45 닫기 ◆ AFC 43 메인이벤트 출격 · 10승 무패 웰터급에서 정규 챔피언 타이틀 1차 방어전 ■ 핵심 요약① AFC 43 메인이벤트: 10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스피디움서 웰터급 정규 챔피언 김상욱의 1차 방어전 개최② 체급 최적화: RTU 준우승 라이트급 < 2020년 이후 10전 전승 무패 행진 웰터급?③ 세계적 검증: 파이트 매트릭스 평가 웰터급 52점(UFC 68위 및 상위 89.5% 레벨)으로 라이트급 못지않은 위상 증명Ⅰ. UFC 라이트급 문턱 못 넘은 김상욱, 웰터급서 본실력 발휘? Road to UFC 시즌4 김상욱이 2026년 9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스피디움 호텔 대연회장에서 AFC 43 미디어데이 촬영을 하고 있다. 제5대 AFC 웰터급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된 후 치르는 타이틀 1차 방어전으로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사진=랭크파이브 정성욱 기자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대표 이정민) 특설 케이지에서는 10월 9일 오후 6시부터 종합격투기(MMA) 단체 AFC(회장 박호준)의 43번째 넘버 시리즈가 총 8경기로 진행된다.웰터급(77㎏) 잠정 챔피언에서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한 김상욱(33·하바스MMA)의 타이틀 1차 방어전이 AFC 43 메인이벤트다. MK스포츠가 5월 20일 김상욱이 인제스피디움 한글날 대회 흥행을 책임진다고 최초 보도한 그대로다. AFC 웰터급 챔피언 김상욱이 2026년 1월 호주 시드니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전 공개 계체 행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TU를 제패하면 UFC와 정식 계약을 한다. 사진=TKO 김상욱은 아시아 종합격투기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라이트급(70㎏) 시즌2 준결승 및 시즌4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한테 UFC 정규 계약 자격을 주는 8강 토너먼트에서 비록 정상에 오르진 못했지만, 뛰어난 성과를 내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9월 18일 인제스피디움 AFC 43 미디어데이에서 김상욱은 “라이트급은 감량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웰터급은 몸 상태가 최상입니다.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Ⅱ. 메이저 단체 출신 강호 완파하고 웰터급 10연승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2025년 4분기~2026년 1분기 김상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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