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narok: The New World’ 론칭 흥행…라그나로크 열풍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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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 World’

‘Ragnarok: The New World’ <자료제공=그라비티>

오픈월드 MMORPG ‘Ragnarok: The New World’가 연이은 흥행을 기록하며 라그나로크 IP 열풍을 이끌고 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올해 1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Ragnarok: The New World(중국명:RO선경전설: 세계지려)’를 정식 론칭,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어 7월 16일에는 베트남을 제외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PC 및 모바일, 스팀 플랫폼으로 선보였다.

‘Ragnarok: The New World’는 7월28일부터 8월4일 기준 태국 스팀 주간 최고 인기 게임에 진입한 이후 지난달 25일부터 9월 1일에는 2주 연속 1위에 안착했다.

‘Ragnarok: The New World’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장르 타이틀로 CBT 단계에서 부터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로 주목을 받았다.

타이틀 론칭 전부터의 현지 미디어 간담회, 홍보 모델을 활용한 적극적인 활동 역시 흥행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대만 지역 미디어 간담회에는 현지 미디어 및 유저 100명 이상이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는 홍보 모델인 대만 인기 배우 린이천도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를 홍보모델로 기용, 론칭 이후 베이비몬스터 인게임 코스튬 및 프로필 프레임 보상 이벤트를 펼쳐 현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향후 국내 및 해외 여러 지역에도 ‘Ragnarok: The New World’를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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