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가 팬심을 겨냥한 본선 시즌의 막을 올리며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간다.
특히 올해 10회차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우는 만큼 SWC를 더욱 확장, 팬들과의 스킨십을 극대화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은 오는 12일 ‘SWC 2026’의 중국 선발전 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궤도를 시작한다. 이어 오는 26일 유럽컵과 10월11일 아메리카 컵, 10월17일 아시아퍼시픽 컵을 연달아 열며 본선 시즌으로 분위기를 후끈 끌어올린다.
특히 컴투스는 토론토, 함부르크 등 새로운 거점을 무대로 전 세계 팬심을 겨냥한 본선 시즌의 막을 올린다.
단일 모바일 게임 IP를 기반으로 10년 동안 매년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이어가는 것은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SWC에 대한 관김이 높다.
컴투스는 이 점을 올해 더욱 확장한다.
아시아퍼시픽 컵이 열리는 태국 방콕을 제외하면 모두 신규 개최지다.
아메리카 컵은 기존 미국 주요 도시를 넘어 캐나다 토론토로 향하며 북미 팬덤의 새로운 집결지를 발굴한다.
유럽 컵 역시 베를린과 파리를 거쳐 올해는 독일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에 닻을 내리며 방대한 유럽 팬덤과의 현장 접점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한다.
중국 지역 선발전 본선 또한 역사와 전통의 도시 시안에서 새로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무대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은 ‘서머너즈 워’ IP의 브래드 파워와 무관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글로벌에서의 브랜드 파워가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근거라는 주장이다.
SWC는 실제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시로 영토를 넓히며 성장해 왔다.
2017년 제1회 대회 당시 서울, LA, 파리, 도쿄, 방콕 등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출발한 ‘SWC’는 2025년에는 남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게임의 인기에 발맞춰 브라질 상파울루로 진출했다.
중국에서도 전년도 선전에 이어 항저우에서 본선을 여는 등 오프라인 저변을 확대했다.
‘SWC 2026’은 10월17일 아시아퍼시픽 컵 이후 월드 파이널 진출자를 선발한다.
이후 11월14일 서울에서 월드 파이널 대회를 개최, 10번째 챔피언을 선발한다.

![[콘텐츠 핫&뉴] ‘창세기전 모바일’ 캐릭터 ‘자비에르’ 추가](https://pimg.mk.co.kr/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c2b4c2bf7e324831a5abb76292f9a484_R.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71,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826085504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