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on CEO, AI 활용 ‘재면접’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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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n CEO Andy Yen이 직원들의 AI 활용도를 확인하려던 재면접을 취소함. 거의 전사 규모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에 따르면 AI를 충분히 쓰지 않으면 해고될 수 있다는 취지가 분명했던 절차임 취소는 보안 우려에도 AI 사용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경영 방식과 직원들이 우려를 말하기 어려운 조직문화를 다룬 404 Media의 조사 보도 다음 날 이뤄짐 Yen은 자신의 소통 실패를 인정했지만 AI 도입은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힘. 다음 달 조직개편을 진행하되,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함 직원 반응은 엇갈림. 대응에 대체로 만족한 직원도 있었지만, 한 직원은 재면접에서 측정하려던 항목이 성과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고 전함 사용자들의 주요 우려는 재면접보다 보안의 우선순위 하락에 있어 취소만으로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음. 소셜미디어에서는 Yen의 사임 요구와 유료 요금제 해지 의사가 이어짐 재면접 취소와 계속되는 AI 추진 현직 직원 6명과 전사회의 녹음에 따르면, 재면접은 직원들의 AI 활용도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거의 전사 규모로 추진됨 경영진 기준에 못 미치게 AI를 쓰는 직원은 해고될 수 있다는 취지가 분명했음 금요일 열린 약 2시간의 전사회의에서 Yen은 경영진 및 이사회와 논의한 끝에 재면접을 취소했다고 밝힘 직원들이 이미 AI를 이야기하고 배우기 시작했으므로, 의도치 않게 재면접의 목적이 달성됐다는 이유를 들었음 자신의 소통에 실패가 있었고 다르게 전달했어야 할 부분을 성찰하고 개선하겠다고 했지만, AI 도입은 앞으로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밝힘 Yen은 이사회가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전함 Proton은 Proton Foundation 소유이며, 재단 이사회에는 Andy Yen, Sir Tim Berners Lee, Carissa Veliz 교수, Dingchao Lu, Antonio Gambardella가 참여함 다음 달 조직개편에는 팀 간 인력 재배치가 포함되지만, Yen은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CTO Bart Butler는 Yen이 직원과의 소통을 개선해야 하며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힘 AI를 효과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한다고 해서 보안, 좋은 아키텍처, 건전한 소프트웨어 공학 원칙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말함 직원의 발언에 답하면서 “우리가 잘못했고, 잘못했다는 것을 안다”고 인정함 보안 우려와 직원 및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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