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찾은 이준석 "국힘은 희망만 팔고, 민주당은 의혹 후보 공천"

3 days ago 2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을 방문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향해 쓴소리를 이어갔습니다.이 대표는 이날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를 열고 "부산의 남아있는 살점을 뜯으러 온 정치를 배척하고 부산의 빈 곳을 젊은 새 살로 채우겠다"고 말했습니다.그는 국민의힘을 향해선 "30년간 부산을 안방이라 불러놓고 선거가 끝나면 컨테이너 창고처럼 잠가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부산 엑스포 119대 29 참패, 1천200억 원 혈세 백서 비공개, 십수 년 표류한 신공항" 등을 열거한 뒤 "미래의 희망만 팔다가 개선할 수 있는 현실은 도외시해온 거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