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 HANARO Fn K-반도체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3 weeks ago 15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 총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이 ETF는 7023억원에 달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덕분에 순자산이 급증했다.

김승철 본부장은 반도체 투자 확대가 국내 반도체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ETF가 최적의 투자 수단임을 reaffirm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6개월 수익률 112.5%
국내 반도체 ETF 1위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 순자산 7000억원 돌파.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 순자산 7000억원 돌파.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총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은 702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0일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한 지 열흘 만에 2000억원 증가했다.

이 같은 순자산 증가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국내 반도체 랠리의 영향이 컸다. 국내 반도체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례 없는 호황을 맞고 있다. 기대감은 주가에도 반영돼 삼성전자는 사상 최초로 10만원을 돌파한 데 이어 3분기 호실적 발표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HANARO Fn K-반도체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20종목에 투자하는 ETF다.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0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은 56.15%로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

지난 30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의 수익률은 1개월 30.04%, 3개월 59.83%, 6개월 112.49%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

김승철 NH-Amundi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가격 상승이 첨단 반도체부터 범용 제품까지 확대되고 있어 국내 반도체 기업에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HANARO Fn K-반도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에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ETF”라고 말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 삼성전자

    005930, KOSPI

    109,800 + 2.14%
  • SK하이닉스

    000660, KOSPI

    599,000 + 7.16%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