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최애의 아이’ 퍼즐 게임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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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첫 공식 퍼즐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NHN은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사진)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20일 시작했다.

이용자는 블록을 연결해 지우는 간단한 조작으로 퍼즐을 풀면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퍼즐 스킬과 연출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의 주요 에피소드를 되돌아보는 ‘메모리 보드’,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의상을 활용한 코스튬 꾸미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원작 ‘최애의 아이’는 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멘고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연예계의 빛과 어둠을 다뤄 국내외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TV 애니메이션 3기는 올해 1분기 방영됐으며, 4기 제작도 확정됐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B코마치 아이의 코스튬과 꾸미기 아이템을 포함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보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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