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3%대 급등…2분기 영업익 164%↑ '역대 최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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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11 오전 9:09:21 수정 2026-08-11 오전 9:09:21 가 가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NHN이 장 초반 13%대 급등하고 있다. 정규장 개장 전 공시한 2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 제공=NHN)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NHN(181710)은 전 거래일 대비 5800원(13.89%) 오른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은 이날 개장 전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5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79억원으로 164.1%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사업별로는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을 포함한 기술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기술 부문 매출은 15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했다. 특히 NHN클라우드는 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GPUaa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3% 증가했다. 게임과 결제 부문 매출도 각각 21.5%, 27.3% 늘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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