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King’ 이정현, 금메달과 함께 돌아왔다! 소노, KT와 난타전서 18점차 대승…‘도훈의 늪’ 정관장, 삼성도 울렸다

2 hours ago 3

‘New King’ 이정현, 금메달과 함께 돌아왔다! 소노, KT와 난타전서 18점차 대승…‘도훈의 늪’ 정관장, 삼성도 울렸다 ‘New King’ 이정현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멋지게 돌아왔다.고양 소노는 27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2026 KBL 오픈 매치 데이 원정 경기에서 114-96, 18점차 대승했다.소노는 화력전을 선택한 KT를 상대로 자비 없이 폭격했다. 이번에도 20개의 3점포를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했다. ‘New King’ 이정현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멋지게 돌아왔다. 사진=KBL 제공 이정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화력하게 돌아왔다. 그는 스카티 제임스(1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5반칙 퇴장당한 상황에도 후반 원맨쇼를 펼치며 18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자니 오브라이언트는 이날도 34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 두 번째 외국선수라는 생각을 잊게 했다. 케빈 켐바오 역시 21점 3리바운드를 기록, 로빈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이재도는 9점 3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 소노의 화력전을 제대로 도왔다.올 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소노, 그들은 오픈 매치 데이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시즌 전 평가가 옳았음을 증명했다. KT는 패리스 배스가 27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분전했으나 이날 역시 웃지 못했다. 사진=KBL 제공 KT는 패리스 배스가 27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서민수가 17점 3리바운드, 트레이 포터가 15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전성현이 12점 2리바운드, 미구엘 옥존이 10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 분전했으나 웃지 못했다.긍정적인 건 배스 외 국내선수들의 득점이 조금이나마 살아났다는 것이다. 다만 강성욱, 하윤기 등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이 더 올라와야 한다는 숙제는 존재했다.잠실에서 열린 경기에선 안양 정관장이 서울 삼성을 78-70으로 꺾고 오픈 매치 데이를 2연승 마무리했다.유도훈 감독의 정관장은 올 시즌 역시 ‘늪 농구’ 컬러를 이어갔다. 매 경기 2시간이 넘을 정도로 템포를 죽이는 ‘늪 농구’는 KT전에 이어 삼성전에도 이어졌다. 유도훈 감독의 정관장은 올 시즌 역시 ‘늪 농구’ 컬러를 이어갔다. 매 경기 2시간이 넘을 정도로 템포를 죽이는 ‘늪 농구’는 KT전에 이어 삼성전에도 이어졌다. 사진=KBL 제공 외국선수 2인 출전제로 평균 득점이 크게 오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