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강기윤 창원특례시 시장과 첫 만남을 가졌다.
NC는 “8일 창원시청에서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과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 이진만 NC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새롭게 취임한 창원특례시 시장과 구단의 첫 공식 만남으로 마련됐다. 창원시와 주요 현안에 대해 첫 의견을 교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진만 대표는 “오늘은 새롭게 취임하신 시장님과 첫 공식 만남을 갖는 자리였다. 주요 현안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설관리 및 구단과의 기존 협의 사항에 대해 책임감 있는 지원을 약속해준 강기윤 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양측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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