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보니 이란 승" 비판에…트럼프 "질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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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미국 입장에선 과도한 양보라는 비판이 나오자 불편함을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8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막 경신했고 유가는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가 이란에 충분히 강경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질투하는 것이거나 나쁜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그저 멍청한 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이 게시글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백악관으로 복귀한 후 올라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글을 통해선 "원유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고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며 "우리나라는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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