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로트와 뮤지컬의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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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트로트와 뮤지컬의 정면 승부

입력 : 2026.09.08 17:05

전설의 사내(9일 오후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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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스타와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무명전설' TOP7과 명곡 대결을 벌인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로 구성된 TOP7은 홍지민, 선예, 손준호, 에녹, 김희재, 라이언, 김민수와 함께 전사국, 팔색국, 연가국 세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꾸민다.

이창민과 선예는 JYP 시절 인연을 소환하는데, 선예는 이창민의 연습생 시절 첫인상을 떠올리며 웃음을 안긴다. 창민은 한때 자신을 두고 '생수 배달하던 사람이 2AM 멤버가 됐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다. 이어 하루는 평소와 다른 상남자 매력을 뽐내며 민소매 차림과 가구 조립 이야기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어린이 뮤지컬로 데뷔했던 과거까지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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