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23일 오후 9시10분)
2004년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로 전국을 휩쓸었던 개그맨 정철규가 2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블랑카' 캐릭터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그는 캐릭터 변신 실패와 소속사 문제 등 잇단 시련을 겪으며 대중의 기억 속에서 멀어졌다.
한때 극심한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어두운 터널을 지났던 그는 아내를 만나 삶의 활력을 되찾으며 다문화 전문 강사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강사로 자리매김한 뒤에도 무대를 향한 갈망은 식지 않았고, 결국 까마득한 후배들이 활약하는 스탠딩 코미디 무대에 신인의 자세로 다시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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