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박진아 아나운서, 첫 개인전 '붉은 균형 - 안장 위에서' 개최

1 week ago 20
MBN 박진아 아나운서가 캔버스를 통해 대중과 소통에 나섰습니다. 박 아나운서는 자신의 첫 번째 개인전인 '붉은 균형 - 안장 위에서(Red Balance - In the Saddle)'를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 제3전시장에서 개최하며 화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년 병오년, '삶의 자세'에 던지는 묵직한 질문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어떤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라는 작가의 근원적인 성찰에서 출발했습니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개인이 지켜내야 할 중심과 방향성에 대한 답변을 작품 속에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전시의 중심 테마인 '붉은색'은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