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China' 붙은 달항아리…여주도자기축제 경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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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도자기축제에서 경품으로 중국산 도자기 제품을 제공해 논란입니다.최근 한 여행 크리에이터는 SNS를 통해 이벤트 당첨 경품으로 받은 '미니 달항아리'에 'Made in China'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고 알렸습니다.작성자는 "택배를 열어보고 눈을 의심했다"며 "여주 도자기 축제 이름을 걸고 하는 이벤트인데 싸구려 퀄리티였다"며 "대행사에 메시지 보내니 읽고 씹었고, 주관사에 직접 전화했더니 '경품 안내에 미니 달항아리라고만 적혀 있지 않았냐'며 말장난식 대응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횡성 한우 축제에서 미국산 고기 세트 주는 수준", "200개도 아니고 20개인데 경품을 국산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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