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데이터 분과 출범…제조 현장 데이터 표준화 나선다

1 day ago 2
제조업의 AI 전환을 추진하는 정부가 제조 데이터 분야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를 출범시켰습니다. 출범식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데이터 전문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데이터 분과 출범은 그동안 개별 기업에서 추진하던 제조데이터 확보나 활용 노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단 의미입니다. 산업부는 제조데이터 수집부터 표준화하고, 저장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개선해 기업들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 김정관 / 산업통상부 장관- "진짜 협업을 할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역량이 있느냐. (제조 현장에서) 협업을 할 수..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