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나와" 삼성생명, 하나은행 잡고 5년 만에 챔프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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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꺾고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어제(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차전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58-53으로 제압했습니다. 1차전 패배 이후 내리 3연승을 거둔 삼성생명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챔프전에 진출했다. 강유림이 양 팀 최다인 20점을 넣으며 삼성생명의 공격을 주도했고, 10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이해란과 결승 골밑 득점 포함 9점을 올린 배혜윤도 승리에 보탬이 됐습니다. 삼성생명은 앞서 우리은행을 3연승으로 완파하고 챔프전에 선착한 정규리그 1위 KB를 상대로 통산 7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올 시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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