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家’ 트와이스·스키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후보 外 [오늘의 K팝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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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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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家’ 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후보

그룹 트와이스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22년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부문 후보로 선정된 트와이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통산 두 번째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

같은 소속사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2년 연속 AMA 수상 후보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5월 25일 개최되는 2026 AMA의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2024년 K팝 그룹 사상 두 번째로 퍼포머로서 이 시상식에서 활약, 2025년에는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페이보릿 사운드트랙’(Favorite Soundtrack)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 제니, 美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가수 제니(JENNIE)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사주간지 TIME 선정 ‘2026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리스트업된 K-팝 가수 중 유일하다.


● 에스파 ‘Dirty Work’,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그룹 에스파(aespa)의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Red Dot)을 수상했다. ‘Dirty Work’(Dirty Case Ver.)는 에스파의 가상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현실 세계(Real World)의 물리적 오브젝트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앨범의 핵심인 틴케이스는 단순한 외피의 역할을 넘어 일상적으로 소지할 수 있는 ‘물리적 아티팩트(Artifact)’로 설계되어 에스파라는 브랜드의 신념을 담은 오브젝트로 완성됐다.
● 박지훈, 5월 팬콘 투어 개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 5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팬콘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발매를 앞둔 신보의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코너들로 마련됐다. 박지훈은 오는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하며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 NCT JNJM, 팬미팅 투어 서울 3회 공연 전석 매진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서울 팬미팅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은 6월 13~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 진행된다. NCT JNJM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부터 아시아 6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 블랙핑크 ‘Ice Cream’ 뮤직비디오 10억 뷰 돌파

그룹 블랙핑크의 ‘Ice Cream’ 뮤직비디오가 15일 오후 4시 12분께 유튜브 조회수 10억 회를 넘어섰다. 팀 통산 10번째 10억 뷰 영상으로, 이는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보유 기록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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