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연내 1200억원 장기연체 채권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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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명 대상…9월까지 675억원·12월 525억원 소각 등록 2026-08-25 오후 4:52:24 수정 2026-08-25 오후 4:52:24 가 가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IBK기업은행이 장기 추심 상태인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에 동참한다. 기업은행은 오는 12월까지 5000여명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 채권을 소각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오는 12월까지 총 1200억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을 소각한다.(사진=기업은행)먼저 오는 9월까지 총 3600여명 대상 675억원의 채권을 소각한다. 소각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고 잔액 500만원 이하인 채권과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7년을 초과하고 잔액 1억원 이하인 채권이다. 이후 오는 12월까지는 총 1400여명 대상 525억원의 채권을 추가 소각한다.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고 채권 잔액이 1억원 이하인 채권 대상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재기 지원을 위해 채권 소각을 실시한다”면서 “적극적인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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