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디엔아이한라는 주거 브랜드 EFETE(에피트)의 브랜드 출시 3년차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에피트 광고는 ‘에피트에 살아야 돼’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집을 단순히 거주하는 공간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여기는 젊은 세대들의 주거 가치를 담아냈다.
이번 광고엔 에피트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이 출연한다. 광고는 에피트의 신선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담고 있는 티징(teasing) 광고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담은 ‘AI HOUSE’편, 주방 특화 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성의 강점을 보여주는 ‘MULTI SPACE’편,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한 ‘EFETE AIR CARE’편 등으로 제작됐다.
에피트 광고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한 주요 매체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플랫폼(티빙, 유튜브 등)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된다.
HL디엔아이한라는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공기 정화 시스템 등 차별화된 주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와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거 상품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HL디엔아이한라는 올해 하반기 서울시 서대문구 돈의문2구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피트 브랜드 론칭 이후 서울 마포, 용인, 이천 등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향후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 에피트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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