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개발자들, 노조 결성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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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A 6 개발자들이 Rockstar Games의 해고 조치에 대응해 공식 노조를 출범시켰고, 관련 분쟁은 법정으로 넘어갈 예정임
- IWGB와 Rockstar 직원들이 만든 Rockstar Game Workers Union은 Independent Workers’ Union of Great Britain 산하 조직으로 운영됨
- 지난해 직원 30명 이상이 “중대한 위법 행위”로 해고됐고, IWGB는 이를 노조 와해 행위로 보고 법적 분쟁을 진행 중임
- 해고 영향을 받은 직원 대부분은 Rockstar North 소속이었지만, 런던·리즈·링컨·던디 사무소 직원들도 노조에 합류함
- 노조는 임금 투명성, 유연근무, 크런치 종료를 요구하며 공식 계정과 법적 분쟁 지원 기부 페이지를 열었음
노조 출범과 법적 분쟁
- Independent Workers’ Union of Great Britain(IWGB)과 Rockstar 직원들이 Rockstar Game Workers Union을 만들었으며, 이 노조는 IWGB의 일부로 운영됨
- 출범 배경과 향후 쟁점은 영상을 통해 공개됨
- Rockstar Game Workers Union은 Rockstar와 법적 분쟁을 진행 중임
- 지난해 30명 이상의 직원이 “중대한 위법 행위(gross misconduct)”로 해고됐고, IWGB는 이를 노조 와해 행위로 보고 다투고 있음
- 재판 날짜는 정해졌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참여 지역과 확산
- 해고 영향을 받은 직원 대부분은 에든버러의 Rockstar North 소속이었음
- 런던, 리즈, 링컨, 던디 사무소의 상당수 Rockstar 직원들도 에든버러 직원들과 함께 노조에 합류함
요구 사항과 지원 채널
- Rockstar IWGB Game Workers Union은 노동 조건 개선을 중심으로 조직됨
- 주요 요구는 임금 투명성, 유연근무, 크런치 종료임
- BlueSky: Rockstar IWGB Game Workers Union 공식 계정
- Instagram: Rockstar IWGB Game Workers Union 공식 계정
- Twitter: Rockstar IWGB Game Workers Union 공식 계정
- 기부 페이지: Rockstar와의 법적 분쟁 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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