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프랑스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베올리아는 물·폐기물·에너지 관리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수처리 협력을 이어온 두 회사는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관계를 격상했다. 특히 산업계의 환경 규제 강화와 에너지 효율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 에너지, 디지털 전 영역에서 통합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적용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베올리아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을 전남 여수공장에 도입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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